수분 크림이 뭐 그렇게 다를까 싶어서 선뜻 손이 가지 않은 크림이었습니다. 와중에 이 크림을 쓰고 있던 친구에게 추천받아 구매했는데요. 처음에 밀리기도 해서 대표님께 상담도 받았고요. 지금은 한 통을 다 쓰고 난 이후에 후기를 남깁니다. 대표님 처방으로 클렌징밀크와 소프트넷 클렌저를 사용하고 며칠 지나고부터는 밀림 현상이 자연스레 없어지더라고요. 그러다 또 가끔 밀리는 날도 있었는데요, 그런 날은 아 피부 장벽이 무너졌구나 싶어 클렌징을 더 꼼꼼하게 하고 셀룰러 오일을 겹바르며 썼어요. 이쯤 되면 드라이 스킨 크림이 피부 장벽 감별사인가 싶어요!
2026-05-06
이번에 처음 사용해본 화장품인데 크림을 바르고 나면 꽉 쪼이는 느낌이 늘어진 피부를 잡아주는 느낌이예요..
3주정도 사용하고 나니 딸아이가 엄마피부 진짜 좋아졌다며 이모들한테도 추천해주라고 하네요...
꾸준히 사용하고픈데 가격이 쎄서 정말 아껴쓰고 있네요..
2026-04-26
딸 아이가 생일 선물로 사줬어요..
꾸준히 2주 사용하고 있는데 딸아이가 제 눈을 보더니 효과가 있는거 같다며 꾸준히 써보라고 하네요..
2026-04-26
제 주문 리스트에 이 제품을 얼마나 구매했는지 확인했더니 열 번쯤 되더라고요, 많이 주문하시는 분들에 비해선 적을 수 있는데요. 워낙 새로운 제품 써보는 걸 좋아하는데, 저한테 이 정도 횟수면 정말 '정착템'인 셈이에요. ㅎㅎ 그동안 연 2회 정도 주기적으로 미간 보톡스를 맞아서 잠시 소홀했는데 시술도 결국 일시적이라 내성이 생기는 것 같고 언젠가부터 큰 효과를 느끼지 못하겠더라고요.
올해 마침 대표님이 마련해주신 행사 덕분에 넉넉히 쟁여두었어요. 예전에 아껴서 사용했던 것 같은데 요즘엔 이마, 팔자주름, 목까지 아낌없이 바르고 있습니다.
얼마전에 (제 눈에 유독 잘 보이는) 세수하고 거울을 보니 미간 주름이 좀 펴진 느낌이 들더라고요. 이번 4월엔 보톡스 주기가 돌아와서 맞아볼까 했는데 시술 대신 이번에 사둔 셀룰러 매트릭스 세럼을 듬뿍 바르고 관리해 보려고요. 저만 느끼는 변화가 아닐지 싶지만 민망한 제 사진을 올려봅니다.
2026-04-22
오일 제품의 세 번째 병을 개시한 건 처음입니다. 바디 오일도 헤어 오일도 쓰지 못하면서 페이스 오일을 두 병이나 비웠다니 전무후무한 기록이에요.
구입하면서 향이 개선되었다는 후기를 보고, 그 분도 저처럼 뛰어난 제품력에 반해 향을 감수하시게 된 거라고 짐작했어요.
하지만 세 번째 병은 정말 다르네요. 특유의 비릿한 향이 사라졌습니다! 하이지아 오일만큼의 존재감은 아니지만 희미하게 시원한 느낌도 감돌아요.
쉽게 사라지지 않는 향 때문에 적은 양을 스치듯 바르곤 했었는데, 원 없이 듬뿍 바를 수 있게 되어 진정 기쁩니다.
셀룰러 매트릭스 라인 중 한 가지만 골라야 한다면 망설임 없이 오일이에요. 포기하셨던 분들, 시도가 망설여지셨던 분들께 강력히 추천드립니다!
2026-04-21

